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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동물병원 백산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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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 [이슈타임] '고양이병원' 백산동물병원 김명철 원장 "고양이 친화적 진료로 국내 최고의 케어 약속"

      2017-05-15


      [인터뷰] '고양이병원' 백산동물병원 김명철 원장 "고양이 친화적 진료로 국내 최고의 케어 약속"


      입력 2017-04-18 08:45|최종수정 2017-05-10 16:18


      "인테리어부터 병원의 모든 것을 고양이에 맞춰 설계했다"

       

       

       (이슈타임)김담희 기자=토요일 오후 찾아오는 환자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는 백산동물병원엔 다른 병원과 달리 고양이 환자들로 가득했다. 강남구 논현로로 새롭게 이전하면서 아예 고양이병원으로 탈바꿈했기 때문. 세세한 인테리어까지 고양이 친화적으로 설계해 모든 것을 고양이 진료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했다.
       
      백산동물병원 김명철 원장은 "저희가 10년 전부터 고양이 진료를 계속 이어왔지만 기존 백산동물병원이 강아지 진료를 함께 진행했던 부분에 있어 고양이병원으로는 한계를 보이는 것 같아 이번에 병원을 확장 이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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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철 원장은 백산동물병원이 확장이전하면서 완전한 고양이 병원으로 거듭났다고 말했다.[사진=김담희 기자]

       

       

      백산동물병원은 고양이 특이질환 진료를 위해 최적화된 시스템들을 진행 중이다. 자신의 이빨을 스스로 공격하는 '치아흡수성병변'과 입안에 염증이 계속해 있는 '만성 구내염' 등 고양이 특이 치과질환을 위한 치과클리닉과 유전적 질병을 다음 세대에 번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유전적 소인을 알고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기사 자세히 보기>  http://www.isstime.co.kr/view/?nid=2017041882232301524